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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비서진 한지민 차 제네시스 G90 롱바디 리무진 가격과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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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난주 금요일 예능 '비서진' 보셨나요?

이서진 씨가 한지민 씨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진짜 웃기더라고요.

근데 저는 직업병인지 두 사람의 케미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게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한지민 씨가 타던 그 고급스러운 검은색 세단!

이서진 씨에게 '선배님이 운전하셔야죠'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뒷좌석에 오르던 그 차, 도대체 뭔지 궁금해서 찾아보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그 차에 대해 아주 샅샅이 파헤쳐 드리겠습니다.

 

이서진도 기사로 만드는 압도적 존재감

 

방송 보면서 진짜 빵 터졌던 장면이 있었죠.

매니저가 된 이서진 씨가 김광규 형님한테 운전대를 넘기려니까, 한지민 씨가 딱 잘라 말하잖아요.

"선배님이 운전해야지!" 결국 투덜거리면서도 운전석에 앉은 이서진 씨의 모습이 킬포인트였습니다.

이때 등장한 한지민 차가 바로 국산차의 끝판왕이라 불리는 제네시스 G90 롱바디 모델입니다.

화면에서도 길쭉한 차체가 예사롭지 않아 보였는데, 리무진 버전이라 확실히 뒷좌석의 상석 느낌이 제대로 살더라고요.

톱스타 한지민 씨가 타기에 부족함이 없는 웅장한 포스였습니다.

 

회장님도 반할 제네시스 G90 롱바디의 매력

 

그냥 G90도 좋은데, 비서진 한지민 차로 나온 이 녀석은 '롱휠베이스' 모델입니다.

일반 모델보다 허리가 190mm나 더 길어요.

밖에서 볼 때 B필러(앞문과 뒷문 사이 기둥)가 널찍한 게 딱 티가 납니다.

이 늘어난 공간은 오롯이 뒷좌석 승객을 위해 쓰이는데요.

한지민 씨가 뒤에 탔을 때 다리를 꼬고 있어도 공간이 텅텅 남는 거 보셨나요?

최고급 가죽 시트에 10.2인치 터치스크린, 그리고 안마 기능까지 들어가 있어서 이동하는 내내 피로를 풀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 정도면 움직이는 집무실이나 다름없죠.

 

억 소리 나는 가격, 도대체 얼마길래?

 

디자인만 봐도 '비싸겠다' 싶으셨을 텐데, 실제 가격을 들으면 더 놀라실 겁니다.

제네시스 G90 롱바디 가격은 기본 깡통이 1억 6천만 원 중반대부터 시작합니다.

여기에 방송에 나온 차처럼 4인승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넣고,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같은 고급 옵션 몇 개 더하면 1억 8천만 원은 우습게 넘어갑니다.

취등록세까지 합치면 거의 2억에 육박하는 셈이죠.

수입차인 벤츠 S클래스나 마이바흐와 견주어도 가격이나 품질 면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1%를 위한 리무진입니다.

 

성공의 상징이 된 이유

 

이서진 씨가 운전하고 한지민 씨가 뒤에 타는 그림, 사실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았잖아요?

그 장면을 완성시켜준 건 역시 차의 품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여유와 품위를 보여주기에 제네시스 G90만 한 게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네요.

여러분이 만약 일일 매니저가 생긴다면, 이런 차의 뒷좌석에 앉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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